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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매일 저녁 펼쳐지는 노들 밥상 공동체 이 일상을 가꾸는 일에,

 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.

 당신이 후원한 밥 한끼로, 우리는 계속 함께 먹고 공부하고 투쟁하며 

 한 해를 또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.

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-노들장애인야학 올림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