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.11.07 13:48:45


박카스



쫑파티에서는..

 

*  그리스 비극, 비극의 탄생 가운데 인상깊었던 구절 암송!

*  비극의 주인공되어, 주인공에게 쓴 편지 낭송  

*  김호식이 들려주고 박카스가 옮겨적어 노래를 덧댄

돗자리 음악극  '못잊어! 쥐새끼'  공연이 있습니다.

 

함께 놀고 싶으신 분들!

이번 주 수요일 (11/9)

늦은 6시 반 노들야학으로 오세요!!




"오세yo-p!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