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.04.08 22:37:28


맹희

4월2일 김선일 선생님이 오셔서 해주신 수행을한다는것입니다.

무일물이라는 말이 생각낫어요.
고민거리 그리고 좋은 말들 공명이 일어나.
......
담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