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.03.05 18:43:54


모두가 조금씩 걱정하면서도 굳은 각오로 시작하는 공부입니다.

노들과 함께 맑스를 읽을 때 서로가 서로를 어떻게 촉발할지 정말 궁금해집니다.

좋은 공부의 장이 될거라 기대합니다.

일정표 첨부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