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은이: 큰 별이 될 여인

 

삼행시

 

제목 김재연

 

김장독 같은 데에다만 묵혀두지 말고,

재능을 살려

연속으로 작품을 쏘아줘. 너의 작품을 기다리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.

 

부탁함